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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 외벽과 바닥에 틈을 두는 이유: 신축이음과 균열 제어
콘크리트와 마감재가 온도와 건조수축에 따라 치수를 바꾸며 만드는 응력을, 신축이음이 어떤 경로로 흡수하는지 실제 수치와 사례로 설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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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크리트는 왜 시간이 지나면서 단단해지는가
콘크리트가 굳는 원리는 건조가 아니라 시멘트와 물의 화학반응인 수화반응이다. 물-결합재비, 양생 조건, 재령에 따른 강도발현 과정을 국내 콘크리트 기준을 근거로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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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우 속 도시 빗물의 이동 경로: 우수관에서 저류시설까지
폭우 시 도로의 빗물이 집수정과 우수관을 거쳐 하수처리장 또는 저류시설로 이동하는 실제 경로와 설계기준, 강남역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사례를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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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로는 왜 아스팔트 한 층으로 만들지 않을까
아스팔트 도로가 표층·기층·보조기층·노상의 다층 구조로 만들어지는 이유를 하중 분산 원리와 국내 설계기준 수치로 분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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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철 터널은 건물 아래를 어떻게 지나가는가
쉴드 TBM과 NATM 공법이 건물 하부를 통과할 때 지반 응력이 재분배되는 원리, 침하 관리기준, 국내외 실측 사례를 국토교통부 설계기준과 학술 자료로 검증해 정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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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층건물 꼭대기까지 수돗물을 어떻게 끌어올리는가: 급수펌프와 조닝의 원리
초고층 건물 급수 시스템의 원리를 설명한다. 급수펌프의 가압 방식, 중간수조의 역할, 급수 존(zone) 분리 이유를 KDS 31 30 15 설계기준과 롯데월드타워 사례로 분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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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고층 건물의 기초는 땅속으로 얼마나 깊이 들어갈까
말뚝기초와 직접기초의 하중전달 원리, 롯데월드타워·부르즈 할리파 실제 기초 수치와 지반·암반 조건에 따른 공법 선택 기준을 정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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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지 않는 건물이 더 안전하다는 착각: 내진·제진·면진의 진짜 차이
지진 에너지를 건물이 흡수하는 방식은 내진·제진·면진으로 나뉜다.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, 어디서 흔들리게 하느냐가 안전성을 가른다. 롯데월드타워 사례로 원리를 검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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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량 사이 틈, 신축이음이 막아내는 진짜 문제
교량 상판 사이의 좁은 틈이 부실공사의 흔적이 아니라 열팽창을 흡수하는 신축이음 장치라는 사실을, 국내 설계기준과 실측 사례로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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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둥 없이 튀어나온 건물, 무게는 어디로 가는가
캔틸레버 구조가 기둥 없이 하중을 지탱하는 원리를 휨모멘트와 인장·압축 개념으로 분석하고, 그랜드캐니언 스카이워크와 폴링워터의 실제 수치로 검증한다.